재작년 광복절에 발생했던 역대급 병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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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광복절에 발생했던 역대급 병크 사건

 

 

 

재작년 광복절 당시 KBS는 12시 자정에 맞춰 'kbs 중계석'이라는 프로를 통해 '나비부인 1부'를 방영함

 

한국 공영방송에서 광복절 정각에 한국인들이 기모노를 입고 기미가요를 부르는 장면이 나가버린 것

 

 

 

 

 

 

 

 

 

광복절 당일 KBS 공홈에 "니네 미쳤냐"는 청원이 하루도 안돼서 1만회 넘게 찍혔고 전체 청원만 따져도 당일 수만 명이 KBS 시청자 청원에 몰려감

 

이후 'kbs 수신료 해지 운동'으로 까지 번지는 조짐이 보이자 kbs는 바로 사과 후 '나비부인 2부'의 편성을 취소함

 

나비부인 2부는 광복절 당일 밤에 방영예정이였음

 

 

일본 국가 기미가요의 가사 속 '8천년(야치요)'은 '천대에서 8천대까지'라는 의미로, 천황의 치세가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는 내용

 

 

 

 

 

 

 

 

 

 

쿠데타 작전명

 

<충성 8천>은 

 

8000년간 충성하는게

 

일본 덴노인지 내란 수괴인지 알수없음.

 

 

 

 

 

 

 

 

 

 

 

 

 

 

 

작년 광복절에 KBS는 '오페라 도산 1,2부'를 방영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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